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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몸을 이롭게 하는 원예작물 - 21 작성자 위생/영양지킴이
날짜: 2023.01.20
조회수: 35

비타민 풍부하게 함유된 ‘다래’
독소 노폐물 배출 및 면역력 증진에 좋아
 

 

◈ 다래 

 

산속에 덩굴지어 나무를 타고 올라가며 자라는 다래. 열매는 녹색으로 납작하고 크다. 

처음에는 매우 크고 떫으며, 서리를 맞아야 비로소 달아져 먹을 수 있다. 

다래는 다래나무과 식물로 한의학에서는 미후도 또는 등리라고 한다. 

본초강목에 따르면, 모양은 배와 같고 색은 복숭아와 같으며 원숭이가 잘 먹어서 여러 가지 이름이 붙은 것이다고 했다. 

미 자와 후 자는 모두 원숭이를 의미하고 도 자는 복숭아를 의미한다. 등리는 넝굴에 달린 배 라는 의미다.

다래는 성질이 차고 달며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특히 비타민C가 레몬의 10배 가량 많이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과 피부 미용에도 좋아 꾸준히 섭취해 주는 것이 좋다. 

과일이라 당도가 높으면 몸에 안 좋을 거란 생각을 많이 하지만 다래 효능 중 하나가 바로 당의 흡수를 늦춰주는 것이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당뇨병에는 서리 내린 뒤에 익은 것을 먹는다. 또, 꿀을 넣어 정과를 만들어 먹으면 당뇨에 좋다고 나와 있다. 

이뇨 작용도 활발하게 해준다. 몸속에 남아 있는 독소와 노폐물들을 배출해 깨끗한 혈액 및 부종완화에도 좋다. 

섭취 방법은 키위와 달리 털이 없어 껍질채 생으로 먹기도 하고, 머루와 같이 술을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 다래에 소주와 설탕을 넣고 밀봉해 두면 약 3개월 뒤 완전히 익는데, 건더기는 걸러내고 맑은술만 저장한다. 

끓는 물에 데쳐 독성을 없애고 말린 싹을 달여 마시면 신경통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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