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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침식사 때 땅콩.. 몸에 어떤 변화가 올까 작성자 위생/영양지킴이
날짜: 2021.04.26
조회수: 104

아침은 바쁘다. 달걀 프라이할 시간조차 아깝다.

간편하게 바로 먹을 수 있는 건강식은 없을까? 땅콩에도 눈을 돌려보자.

요즘에는 견과류하면 호두, 아몬드를 떠올리고 예전에 자주 먹던 땅콩은 뒤로 처진 느낌이다.

땅콩의 건강효과에 대해 알아보자.

◆ 아침 공복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건강식

땅콩은 위 점막이 예민해 있는 아침 빈속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위 점막 보호효과가 있는 비타민 U가 풍부한 양배추와 같이 먹으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입속에서 생 양배추의 신선함과 땅콩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색다른 느낌을 준다.
땅콩은 몸에 좋은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농촌진흥청 자료를 보면 땅콩기름은 올리브유와 비슷한 건강효과를 낸다.

몸속에서 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하고 혈중지질이 좋아지게 한다.

몸의 장기에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들러붙는 것을 줄여줘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오후 출출할 때 간식으로 인스턴트식품보다 땅콩을 먹으면 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중년되면 절감하는 혈관 건강.. "미리 땅콩 드세요"

40-50대가 되면 심장병, 뇌졸중 등 혈관 질환이 생기거나 악화될 수 있다.

혈관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음식조절과 운동이 중요하다.

오랫동안 땅콩을 꾸준히 먹으면 혈관 건강에 좋다.

땅콩기름은 오메가-9 지방산으로 알려진 올레산이 풍부해 심뇌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불포화지방산 효과로 콜레스테롤을 줄여주고 동맥경화 예방에 효과를 낸다.
땅콩은 '좋은 콜레스테롤'(HDL 콜레스테롤) 증가에 도움을 준다.

'나쁜 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은 감소한다.

LDL 콜레스테롤 농도가 높으면 혈관 벽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결국 동맥이

경화(굳어짐)되어 이로 인해 심장병,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진다.

반면에 HDL 콜레스테롤은 과도하게 늘어난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심혈관 질환 위험성을 낮추어 준다.
땅콩에는 토코페롤과 파이토스테롤 등 항산화물질도 풍부하다.

몸의 손상과 노화를 촉진하는 산화를 늦추고 막아주는 작용을 한다.

암이 생기는 것도 발암물질로 인한 몸의 산화로 인해 세포가 손상되기 때문이다.

토코페롤 등은 피로 해소에도 효과를 낸다.

◆ "땅콩 알레르기 있는 분은 조심하세요"

땅콩 알레르기가 있는 어린이나 성인은 먹지 말아야 한다.

땅콩 냄새만 맡아도 심각한 호흡곤란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식품은 땅콩 같은 견과류 외에 새우 같은 갑각류, 우유 등 다양하다.

식품 알레르기는 어린이가 많지만 성인이 된 뒤에 알레르기가 생긴 사람들은 다른 알레르기도

같이 발견되는 경우가 있어 병원에서 알레르기 테스트를 받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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