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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로나19 철통 대비…“먹으면 약 된다” 작성자 위생/영양지킴이
날짜: 2020.02.24
조회수: 5

겨울철 면역력 저하 비타민D 도움
충분한 단백질 섭취, 특히 노인 권장
붉은색 살코기·달걀·우유 등 효과
김치·된장 탁월, 항암 효과엔 홍삼

면역력은 각종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막아주는 신체의 방어막이자 건강의 기본이다.
 
면역력이 강하면 해로운 외부 미생물의 체내 침입을 막아 각종 질환에 걸릴 확률이 크게 낮아진다.

특히 환절기나 요즘처럼 전염병 감염 위험이 높은 시기에는 평소에 면역력을 키워놓는 것이 중요하다.

서양의 화타 히포크라테스는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고 말했다.
 
기원전의 명의뿐만 아니라 현대 예방의학에서도 음식을 통한 질병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각종 질병 예방은 물론 면역력을 높이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건강한 음식 및 식재료를 소개한다.

 
▲비타민 풍부한 과일·채소·생선류

면역력 향상에는 비타민 섭취가 중요한데 특히 겨울철 면역력 저하엔 비타민D 섭취가 도움을 준다.
 
류머티즘성관절염 같은 자가면역질환자들이 비타민D 수치가 유독 낮았다는 연구결과가 있을 정도로 비타민D와 면역은 상관관계가 높다.

비타민D가 풍부한 음식에는 표고버섯과 달걀 노른자, 등푸른 생선인 연어·고등어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세포 손상을 막고 항산화 효소 농도를 증가시키는 비타민C 섭취에도 신경을 쓰자.

제주 대표 특산물인 감귤류를 비롯해 딸기·사과 등 과일류와 고추·파프리카·양배추 등 채소에 비타민C가 풍부하다.
 
특히 토마토는 비타민C를 비롯한 각종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고 항산화물질인 ‘리코펜’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공급하는 육류·우유

우리 몸의 면역세포 대부분은 단백질로 이뤄져 있어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면역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특히 면역력은 노화와 함께 저하되는데 단백질이 부족할 경우 그 속도가 더욱 빨라져 특히 노인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식재료는 쇠고기와 돼지고기다.
 
붉은색 살코기에는 다양한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단백질뿐만 아니라 적혈구 생성을 돕는 철분, 백혈구 형성에 좋은 아연도 들어 있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달걀과 우유도 효율적인 단백질 공급원이다. 동물성 단백질이 부담스럽다면 콩으로 만든 두유와 두부로 대신해도 된다.
 
식물성 단백질은 소화흡수율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유산균 풍부한 발효식품 김치·된장

유산균은 대장의 점막을 보호해 방어력을 높이는 한편 면역세포를 활성화한다.
 
특히 요즘엔 ‘프로 바이오틱스’ 제품이나 유산균의 먹이 역할을 하는 식물성 식이섬유인 ‘프리 바이오틱스’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프로·프리 바이오틱스 모두 풍부한 것이 전통 식품 김치다. 김치는 다양한 유산균뿐만 아니라 김치양념 속 마늘·양파에도 알리신 성분이 함유돼 있어 강력한 면역 향상 효과가 있다.

된장도 빼놓을 수 없다. 된장에는 유산균은 물론 고초균이 들어 있어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유해균 증식을 막아준다.
 

▲면역력·항암 도움되는 홍삼

홍삼은 바이러스나 세균 등 외부 유해물잘의 침투를 억제하고 체내 면역세포를 활성화시켜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주면서 항암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홍삼은 재배 적지에서 생산된 좋은 품질의 인삼을 장시간 증기로 쪄서 만드는데 제조 과정을 거치면서 신체에 유익한 새로운 생리활성 성분들이 생성된다.
 
또 수삼·백삼 등보다 많은 종류의 사포닌이 들어있으며, 오래 보관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찾는다.

홍삼 성분을 함유한 농축액이나 분말, 간식류 등 시판되는 제품들도 있지만 집에서 홍삼식초, 홍삼차 등을 직접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다만 홍삼은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한다. 열감이 나타나는 급성 염증이 있거나 염증이 심한 경우 홍삼을 먹으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