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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사증후군 걱정? ‘호두’ 섭취로 해결 작성자 위생/영양지킴이
날짜: 2019.03.11
조회수: 60

HDL 콜레스테롤 농도 및 공복 혈당 수치 낮춰

고탄수화물 간식 대신 호두를 섭취하면 대사증후군을 정상으로 되돌리거나,
대사증후군 위험 인자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ICAN 영양연구소 박현진 박사팀이 한국영양학회 영문학술지 (Nutrition Research and Practice)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꾸준히 호두를 섭취할 경우 HDL 콜레스테롤 농도 및 공복 혈당 수치에 긍정적 영향을 주어 대사증후군을 완화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특히, 헤모글로빈 A1c (HbA1c) 개선 및 아디포넥틴 분비 촉진으로 잠재적인 당뇨병 유병률 완화에도 기여할 수 있음이 밝혀졌다.

박현진 박사팀은 대사증후군이 있는 남녀 성인(30세~55세) 119명을 두 그룹으로 무작위로 나눈 후 통제 및 교차 실험 형태로 진행했다.

첫 번째 그룹은 하루 45g의 호두를, 두 번째 그룹에게는 비슷한 열량을 가진 흰 빵을 간식으로 16주 간 섭취하도록 했다.
16주 간의 임상 시험 후 각 그룹 모두 6주 간 일반식을 하며 쉬는 기간을 가졌다.

그 다음 호두와 흰 빵을 교차 지급하여 16주간 먹도록 했다.
이와 함께 실험 기간 중 총 4회(0, 16, 22, 38주 차)에 걸쳐 피실험자들의 혈중 지질 농도,
헤모글로빈A1c, 아디포넥틴, 렙틴, 아포B 수치 및 인바디 등 신체 계측 수치 등을 측정했다.

그 결과 16주 동안 45g의 꾸준한 호두 섭취 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복부 미만, 중성 지방 등
대사증후군 진단 요소에 대한 개선율이 28.6%~52.8%로 나타났다.
또 연구 시작 시 대사증후군으로 진단받은 피실험자의 51.2%가 16주간의 호두 섭취 후 대사증후군이 아닌 정상 상태로 회복됐다.

특히 호두 섭취 후 HDL 콜레스테롤 농도, 공복 혈당, 헤모글로빈A1c, 아디포넥틴 수치가 유의미하게 개선됐다.

이번 연구에 대해 박현진 박사는 “호두 섭취가 대사증후군 징후를 진단하는 기준점이 되는 공복 혈당과 혈중 지질 지표,
혈압과 신체 계측 수치 및 혈중 아디포넥틴과 렙틴 등의 수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기 위한 체계적인 연구 수행에 초점을 두었다”며
“이번 임상시험을 통해 호두 섭취가 대사증후군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고탄수화물 간식 대신 호두를 간식으로 택한다면
대사증후군 개선과 예방을 위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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